서류·AI역량검사 대시보드
필기 없음 · 서류+AI역량검사 단계 · 2024 동계 ~ 2026 하계 분석
전형 흐름
경쟁률
AI검사 변천
문항 구조
체감 비중
기출 문항
대응 전략
◐ 테마
필기시험
없음
서류(자소서)+AI역량검사로 2.5배수를 거른 뒤 바로 실기
AI역량검사
5문항
약 7분
몬스터 영상면접형 · 게임·인성검사 없음
서류 단계 경쟁률
약 10:1
26하계 지원 9,724명 → 서류합격 961명
최종 경쟁률
25.6:1
26하계 · 24하계 15:1 수준에서 크게 상승
2027 동계 자소서
1문항
3,000byte 자유서술 — AI 3~5번 질문의 재료가 이 한 편
01
전형 흐름과 2027 동계 일정
필기 단계가 없는 대신 AI역량검사가 서류 점수에 들어갑니다
STEP 1
입행지원서
자소서 1문항 3,000byte
블라인드(학교·나이 등 노출 시 불이익)
STEP 2
AI역량검사
마감 2~4일 뒤 안내 메일
5~7일 중 자유 응시 · 미응시 시 불합격
STEP 3
서류심사
적부심사 → 지원서+AI검사 등급평가
분야별 2.5배수(약 975명)
STEP 4
실기시험
발표·토론 + 심층인터뷰
을지로 본점
STEP 5
최종합격
390명 · 1월 초 배치
공고의 서류심사 평가 항목은
입행의지 · 직무적합성 · 역량개발 노력
입니다. 적부심사에서는 회사명 오류, 표절, 반복·부족한 답변, 블라인드 저촉을 걸러냅니다.
2027 동계 일정
접수 10.27 ~ 11.16 10시 · 흐린 막대는 공고상 “예정”
서류 접수
10.27 ~ 11.16 10시
AI역량검사
11월 중·하순(예정)
서류 발표
12월 초순
실기시험
12월 중순 · 본점
최종 발표
12월 하순
인턴 근무
’27.1.4 ~ 2.12
10/27
11/16
12/1
1/1
2/1
02
경쟁률 — 2년 새 지원자 1.7배
막대=지원자 수 · 주황선=최종 경쟁률(지원자÷채용인원)
회차별 지원자와 최종 경쟁률
24동계는 지원자 수가 확인되지 않음 · *24하계는 추정치
0
3,000
6,000
9,000
12,000
0:1
10:1
20:1
30:1
24동계
미공개
24하계
5,600*
25동계
8,135
25하계
7,849
26동계
9,418
26하계
9,724
15.1:1
22.0:1
21.2:1
25.5:1
25.6:1
지원자 수
최종 경쟁률
채용인원
금융일반 + 디지털·IT 합계
24동계
350명
24하계
370명
25동계
370명
25하계
370명
26동계
370명
26하계
380명
27동계
390명
26하계 단계별 통과율
서류 단계에서 90%가 떨어지고, 실기는 약 2.5:1(결시를 빼면 체감 약 2:1)
지원
9,724명
100%
서류합격(AI검사 포함)
961명 · 9.9%
최종합격
380명 · 3.9%
03
AI역량검사는 25동계에 완전히 바뀌었다
외워 갈 수 있던 시험에서 자소서를 캐묻는 시험으로
무엇이 바뀌었나
24하계까지 vs 25동계 이후
문항 공개
메일로 5문항 사전 공개
→
비공개 · 당일 화면에서 처음 확인
문항 구성
모두에게 같은 고정 5문항
→
공통 2 + 자소서 기반 3 (사람마다 다름)
플랫폼
AI 영상면접
→
몬스터 AI역량검사 (25동계부터)
시간
문항당 약 2분
→
준비 30초 · 답변 60~90초 · 재답변 1회
게임·인성검사
없음
→
여전히 없음 (면접형만)
회차별 구성
6개 회차 기준
24동계
사전공개 5문항
→
녹화 답변
24하계
사전공개 5문항
→
녹화 답변
25동계
사전공개
공통 2
+
자소서 기반 3
몬스터 전환
25하계
공통 2
+
자소서 기반 3
답변 따라 꼬리질문
26동계
공통 2
+
자소서 기반 3
26하계
공통 2
+
자소서 기반 3
응시기간 5일
신설
변경
폐지
04
문항 구조와 시간
Q1·Q2 문구는 25동계 이후 거의 같고, 26하계는 ‘지원동기’·‘배우고 싶은 것’으로 살짝 바뀐 사례가 있습니다
5문항의 정체
파랑 = 모두 같은 공통문항 · 주황 = 내 자소서에서 AI가 만든 질문
Q1 · 공통
자기소개 + 인턴으로 하고 싶은 업무
“간단한 본인소개와 이번 청년인턴을 통해 경험하고 싶은 업무”
Q2 · 공통
그 업무에 쓸 내 강점
“1번에서 설명한 업무를 수행할 때 발휘할 수 있는 강점”
Q3 · 자소서
경험 구체화
“~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Q4 · 자소서
과정·판단 기준
“그 선택을 한 기준은?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Q5 · 자소서
역할·결과 검증
“그때 지원자의 역할은 무엇이었나요?”
문항 하나의 시간
말이 끊기면 제한시간 전에 넘어가 버린 사례가 여러 회차에서 반복
준비
30초 · 녹화 안 됨
답변
최대 60~90초
재답변
문항당 1회
0초
30
120초
재녹화 선택
무음이 길어지면 다음 문항으로 넘어가고, 그 문항의
1차 답변 기회가 사라진
사례가 있습니다. 15초 안에 첫 문장을 시작하세요.
실제 총 응시시간
안내는 “20분”이지만 확인된 실제 응시시간은 4~10분 · 점 = 응시 사례
0분
2분
4분
6분
8분
10분
12분
25동계
25하계
26동계
26하계
대부분 5~8분
05
AI검사를 망치면 끝일까
25동계~26하계 AI검사 소감 분류
37
%
AI검사를 망쳤다고 느낀 지원자 가운데 서류에서 떨어진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공고는 AI검사 내용을
등급평가
한다고 명시합니다 — 0점 처리는 미응시뿐입니다.
소감 분류
소감별 비율(%)
37%
52%
7
3
망쳤다·버벅였다고 느꼈지만 서류 통과
무난했다
질문이 날카롭고 어려웠다
비중이 낮아 보인다고 단언
해석: AI검사는
떨어뜨리는 장치라기보다 자소서 진위 확인용
에 가깝다는 체감이 우세합니다. 서류 당락은 결국 자소서가 가른다는 평가가 여러 회차에서 반복됩니다(추정).
06
실제로 나온 문항
자소서 기반 질문은 확인된 문구 그대로
07
2027 동계 대응
자소서가 3,000byte 1문항으로 바뀐 첫 회차
이렇게 준비
✓
Q1·Q2 답변은 미리 만든다
— “하고 싶은 업무 → 그 업무에 쓸 강점” 한 쌍. 25동계부터 4회차 연속 거의 같은 질문입니다.
✓
자소서 소재마다 ‘왜·어떻게·내 역할·결과’
를 한 줄씩 정리해 둔다. Q3~5는 거의 이 네 가지로 파고듭니다.
✓
올해는 자소서가 1문항
이라 3~5번이 한 글에서 모두 나옵니다. 26동계에도 3~5번이 자소서 한 문항에서만 나온 사례가 있었습니다.
✓
두괄식 3~4문장, 카메라 렌즈 응시, 미소. 재답변 버튼은
첫 답이 끊겼을 때만
.
이건 피한다
✕
자소서에
설명 못 할 전문용어·수치
를 넣기 — 어려운 내용을 쓸수록 어려운 질문이 돌아옵니다.
✕
마감 직전 응시 — 접속 오류로 1시간 넘게 걸린 사례가 있습니다. 응시창 열리면 2~3일 안에.
✕
잠옷·어두운 방 — 망쳤다고 느낀 응시 사례의 공통 원인은 준비 없이 들어간 것.
✕
답변 통째 암기 — 질문이 자소서 문장을 비틀어 나오므로 대본이 오히려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