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시험 대시보드

발표·토론 + 심층인터뷰 · 2024 동계 ~ 2026 하계 분석
실기 경쟁률
2.5배수
결시 1~3명/조라 체감은 약 2:1
하루 일정
약 2~2.5시간
토론·PT → 휴식 → 심층면접, 한 방에서
한 조
8~10명
전 권역 을지로 본점 · 면접비 3만원(원거리 7만원)
토론 주제
시사 찬반
경제·금융형은 6회차 54개 중 10개
평가 체감
태도 > 논리
토론이 아니라 토의 — 쿠션어·경청·미소
01

실기 당일 — 3년 동안 형식이 그대로

공고 표현은 ‘발표·토론 프로그램 및 심층인터뷰’
하루의 흐름
여러 회차·조의 중앙값 기준 · 조마다 ±5분
읽기3분
찬반 선택 · 마인드맵15분 · 전지에 서론·근거3·결론
팀 PT7분 · 전원 분담 발표
자유토론20분
휴식10분
심층·인성면접50~60분 · 다대다
0분254555약 110분
발표(PT)는 개인 발표가 아니라 토론 팀이 함께 만든 마인드맵을 나눠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신입 공채의 개인 세일즈 PT와 다릅니다.
회차별 실측 시간
진한 칸 = 여러 조에서 같은 값 · 연한 칸 = 조마다 달라 범위로 표시 · 빈칸 = 확인되지 않음(미시행 아님)
24동계24하계25동계25하계26동계26하계
마인드맵 준비7~15분15분15분15분15분15분
자유토론20분20분20분20분20분20분
팀 PT○○○7분7분5~7분
심층면접40~60분50분50분50분50~60분
02

자리 배치

토론과 면접이 같은 방, 같은 조로 이어집니다
토론·PT
상주 면접관 1명 + 순환 면접관이 돌며 준비 과정까지 관찰
전지·마인드맵A4 제시문찬반찬반찬반찬반찬반상주순환순환찬반 5:5 (결시 시 4:5 등) · 면접관이 바로 옆까지 와서 듣는다
심층·인성면접
10분 휴식 뒤 일렬 착석 · 1인당 질문 2~4개
면접관 1~3명12345678910같은 방 · 토론 조 그대로 일렬자기소개는 1→10, 다음 질문은 10→1 역순이 흔함
03

토론 주제

확인된 주제 54개 · 같은 회차라도 요일·시간대마다 다름
영역 분포
6개 회차 합계 · 54개
10
12
10
5
14
3
경제·금융·부동산노동·인구·복지IT·AI·미디어교육생활·문화·환경정치·제도
경제·금융형은 10개(19%)뿐이고, 그것도 기금형 퇴직연금·중복상장처럼 시사 기사 수준입니다. 디지털·IT 조도 AI 주제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습니다(26하계 망 사용료).
회차 × 영역
숫자 = 확인된 주제 수 · 빈칸 = 확인되지 않음(미출제 아님)
24동계24하계25동계25하계26동계26하계
경제·금융·부동산112132
노동·인구·복지232221
IT·AI·미디어21322
교육1112
생활·문화·환경111425
정치·제도21
04

심층면접 질문 유형

회차별로 그 유형 질문이 나온 비율
유형 × 회차 히트맵
진할수록 자주 나옴 · 24동계는 확인 범위가 좁아 흔들림이 큼
24동계24하계25동계25하계26동계26하계
자기소개60%88%71%91%84%73%
지원동기·왜 IBK100%12%18%22%40%8%
인턴 목표·희망업무40%62%47%30%36%31%
가치관·성격60%38%59%61%24%42%
협업·대인관계20%25%24%35%16%15%
고객·상황대처20%18%30%24%19%
금융·경제 지식20%6%13%8%19%
IBK 이해25%29%13%20%19%
스트레스·멘탈20%12%17%4%12%
마지막 할 말50%41%52%28%31%
자기소개는 거의 매번, 가치관·성격 질문도 자주 나오고, 금융 지식 질문은 자소서에 금융 용어를 쓴 사람에게만 집중됩니다. 26하계부터 “최근 환율”, “중금채 설명” 같은 질문이 조금씩 늘었습니다.
05

기출 질문

6개 회차에서 확인된 질문 · 비슷한 질문은 하나로 합침
06

합격자가 꼽은 평가 포인트

자주 꼽힌 순(4단계 상대 빈도)
무엇을 봤다고 느꼈나
한 응시 사례에서 여러 개 꼽힐 수 있음
쿠션어매우 많음
면접 스터디 경험매우 많음
웃음·미소매우 많음
경청·끄덕임많음
두괄식·짧게보통
양보·발언 기회 나누기보통
사회·중재·정리 역할보통
솔선수범(책상 옮기기 등)보통
이기려 들지 않기보통
자소서 내용 숙지일부
“찬반 옮기면 가점” 신화
같은 팁, 다른 결과
24동계 · 통했다

찬반 인원이 한쪽으로 몰렸을 때 반대편으로 옮긴 사람들이 그 조에서 합격한 사례 → “양보하면 가점” 팁이 퍼짐.

26하계 · 안 통했다

“제가 옮길게요” 하자마자 순식간에 5명이 동시에 옮긴 사례. 모두가 아는 팁은 더 이상 차별점이 아닙니다.

면접 담당자가 면접위원에게 내일부터 옆에 앉혀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으라고 주문한 사례가 있습니다.
07

실전 행동 수칙

붙은 사람들이 한 것
  • ✓“~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만…” 쿠션어로 시작하는 반론
  • ✓정적이 흐를 때 한마디로 흐름을 잇기, 끝날 때 양측 논점 정리
  • ✓발언은 2~3번이면 충분 — 근거 있는 말 1번이 10번보다 낫다
  • ✓대답은 3~4문장 두괄식, 인성면접 50분 내내 미소 유지
  • ✓스터디 1~2회라도 토론·마인드맵을 실제로 해 보기 (청소년 눈높이 경제·시사 기사로 주제 연습)
떨어진 사람들이 한 것
  • ✕상대를 이기려는 반박, 배경지식 과시
  • ✕컨디션 탓에 표정이 굳음 — 인성면접에서도 옅은 미소에 그침
  • ✕자기소개·답변을 2분씩 채우기 — 면접관이 중간에 끊음
  • ✕토론 내내 1번만 발언, 혹은 발언권을 독점
  • ✕펜 돌리기·다리 떨기·턱 괴기 (전부 관찰 대상)
현장 포인트
여러 회차에서 반복된 평가 체감
IBK 토론면접은 상대를 이기는 토론보다 함께 결론을 찾는 토의에 가깝습니다.토론 성격
반론도 상대를 꺾기보다 누가 쿠션어를 더 잘 쓰는지 겨루는 쪽에 가깝습니다.반론 방식
논리 없는 말 10번보다 근거 있는 말 1번이 낫습니다.발언의 질
심층면접 50분 내내 웃는 얼굴을 유지하는 것도 따로 준비해야 할 부분입니다.표정 관리
붙일 사람을 고르기보다 뺄 사람을 가려내는 면접에 가깝습니다.평가 방식
개인 질문 답변이 아쉬워도 합격한 사례가 있어, 토론 때 태도의 비중이 더 큰 것으로 보입니다.토론 태도
토론에서 최소 2번은 발언하려 해도 실제로는 한 번에 그치기 쉽습니다 — 발언할 틈을 놓치지 마세요.발언 횟수
면접 직후 망쳤다고 느껴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본인 체감만으로 결과를 단정하지 마세요.결과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