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상 · 2025 하 · 2026 상 · 실응시자 후기 기반

IBK기업은행 필기전형 총정리

75문항 120분 · NCS 60점 + 전공 40점 · 기출 경향 · 합격 전략 대시보드
신입행원 공채 — 금융일반 · 디지털 · IT · 서류는 적부, 사실상 필기 단판승부 · 학원/인강 홍보성 게시물 전량 제외
75문항
120분 · 43~45페이지
NCS 40 + 전공 30 + 주관식 5
60%
NCS 배점 비중
문항당 1.5점 — 전공의 1.5배
7배수
필기 선발 배수
디지털·IT는 8배수
74
2026 상반기 합격컷
56 → 58.5 → 74 급등

3개 회차 핵심 결론

실응시자 후기에서 반복 확인된 8가지 흐름입니다.
서류가 적부 — 필기가 사실상 단판승부
블라인드 규정만 지키면 전원 통과다. 그래서 매 회차 1만~1만5천 명이 필기장에 들어오고, 7배수만 남는다. 2026 상반기 기준 필기 경쟁률 약 10:1.
75문항 / 120분 — 배점은 NCS 60 : 전공 40
NCS 40문항 × 1.5점, 전공 객관식 30문항 × 1점, 전공 주관식 5문항 × 2점. NCS 한 문제가 전공 1.5문제 값이라 "NCS 버리기"는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2025년은 NCS 지옥, 2026년은 전공 지옥
기조가 통째로 뒤집혔다. 2025 두 회차는 "공부로 대비 불가"라는 말이 나올 만큼 NCS가 어려웠고, 2026 상반기는 NCS를 확 풀어주고 전공에서 변별했다.
합격컷 56 → 58.5 → 74, 세 회차 만에 18점 급등
난이도가 곧 컷이다. 2025 상 금융일반 수도권 56.0, 2025 하 58.5, 2026 상 74~75. 같은 실력으로도 회차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갈린다.
오답감점 없음 · 단 40% 과락
빈칸은 순손실이므로 전부 찍는다. 다만 만점의 40% 미만이면 가점 적용 전에 탈락이라, 한 영역을 통째로 버리는 전략에는 하한선이 있다.
자격증 가점이 당락을 가른다
최고 하나만 적용되며 CFA·KICPA·변호사 15%, 정처기·투운사·ADsP·AFPK·SQLD 5%, 한국사 1급 3%. 우수인턴 10%. "가점 없었으면 떨어졌다"는 합격 후기가 반복된다.
전공은 경제학이 최다 — 회계·재무관리가 부상
3회차 모두 경제 비중이 가장 높고, 2026 상반기에 회계·재무관리가 경제만큼 나왔다. 경영학은 개념 위주로 소량이라 우선순위가 가장 낮다.
시중 문제집으로는 '기은 결'이 안 잡힌다
금피셋·혼잡·PSAT 기반으로 대비해도 실전 체감은 2~5배. 지문이 길고 한 지문에 2~3문제가 붙는 세트형이라, 발췌독이 통하지 않는 것이 최대 변수다.

회차별 시험 기본 정보

문항 수·시간·배점은 3회차 내내 고정. 바뀌는 것은 난이도 배분과 컷입니다.
구분2025 상반기2025 하반기2026 상반기
시험일2025.4.12 (토)2025.10.18 (토)2026.4.11 (토)
입실 / 시험08:30~09:30 입실
10:00~12:00
14:30 입실
15:00~17:00
08:30~09:30 입실
10:00~12:00
문항 / 시간75문항 / 120분 — NCS 40 + 전공 객관식 30 + 전공 주관식 5 (3회차 고정)
배점NCS 1.5점 × 40 = 60점 · 전공 객관식 1점 × 30 = 30점 · 주관식 2점 × 5 = 10점
시험지 분량대형 시험지45페이지43페이지
NCS 영역의사소통 · 수리 · 문제해결 · 자원관리 · 조직이해 · 정보 (6과목)
오답감점없음없음없음
과락분야별 만점의 40% 미만 득점 시 제외 (가점 적용 전 기준)
수정테이프가능
수정 시 감독관 호출
가능가능
미지참 시 대여
계산기 / 손목시계둘 다 불가 — 고사장 시계 + 10분·5분·1분 전 안내방송 / 모바일 신분증 불가
조기 퇴실가능가능가능
10:30~11:40
고사장서류 합격 후 본인이 직접 선택(선착순, 마감 전 수정 가능) · 전국 5개 지역
채용 인원170명
금융일반 150 / 디지털·IT 20
160명
금융일반 130 / 디지털·IT 30
서류 합격(=응시 대상)11,000명+13,625명약 15,000명
실응시 약 11,000명
필기 배수7배수 (디지털·IT 8배수) → 실기 → 최종면접 1.7배수
체감 난이도 — NCS최상최상
"역대급으로 쉬움"
체감 난이도 — 전공중상
변별력 구간
합격컷 (금융일반)56.0
호남권 58
58.5
지역인재 56
74~75
지역인재 70~72
합격컷 (디지털·IT)디지털 71.0IT 81~82
합격 발표4/1710/234/16

전형 흐름 — 서류(적부) → 필기 7배수 → 실기시험(1차 면접, 기흥연수원 당일) → 최종면접 1.7배수. 2025 하반기 필기 경쟁률은 금융일반 기준 6.49:1로 공시됐고, 2026 상반기는 응시 인원 기준 약 10:1로 후기에서 추산됩니다. 필기 응시자 전원에게 기프티콘이 지급된다는 언급이 3회차 모두에서 반복됩니다.

배점 구조 — 이 시험의 정체

문항 수는 NCS 53%인데 배점은 60%입니다. 전공 한 문제를 붙잡는 사이 NCS 1.5문제가 날아갑니다.
NCS 직업기초 (40문항 × 1.5점) 전공 객관식 (30문항 × 1점) 전공 주관식 (5문항 × 2점)
"NCS 40문제, 전공 30문제, 주관식 5문제. 배점은 각각 NCS 1.5점, 전공 1점, 주관식 2점입니다. 즉 전공을 다소 못 보더라도 NCS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 2025 하반기 최종 합격자
"NCS+전공 필기+가점=총점. 저는 신용분석사 자격증 가산점 5% 받았어요. 우대 자격증이 여러 개 있어도 가장 높은 가점 하나만 적용됩니다." — 2026 상반기 최종 합격자

시기별 후기 종합

회차별로 실응시자 후기를 종합해 반복 확인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2025 상반기
2025.4.12 (토) 오전
NCS 역대급

겹치는 시험 일정이 없어 금융공기업 준비생이 대거 유입된 회차. 그럼에도 컷은 오히려 폭락했다. NCS 자료해석·자원관리 계산이 극악으로 나오면서 "모두가 망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고, 금융일반 수도권 컷이 56.0점까지 내려갔다.

  • NCS가 시험의 전부였다 — 자료해석에서 조 단위를 일의 자리까지 계산시키는 문항이 여럿 나왔다는 증언.
  • "의사소통이 강점인데도 어렵게 느껴질 정도"라는 평. 선지 하나하나가 즉시 판별되지 않는 구성.
  • 시험지 크기 자체가 커서 가독성이 떨어지고 페이지 넘김이 번거로웠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전공은 미시경제 계산이 눈에 띄었다 — 조세 계산, 콥-더글러스 접선 기울기, 완전경쟁 생산자잉여, TR·TC 최대이익.
  • 회계 문제가 특히 어려웠다는 평. 재무회계 비중 자체는 적었다.
  • 디지털 부문은 결이 완전히 달랐다 — 3×3 역행렬·고유벡터·다층 퍼셉트론 등 타 기업 전산학 범위를 벗어난 출제.
  • "복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웠다"는 말이 디지털·금융일반 양쪽에서 나왔다.
  • NCS만 집중하고 전공을 통째로 포기한 뒤 한 번호로 밀어 합격한 사례가 실제로 확인된다.
컷 — 금융일반 수도권 56.0, 호남권 58, 디지털 71.0. 통상 65점대였던 수도권 컷이 대폭 하락했고, 지역보다 수도권 컷이 낮게 형성되는 이례적 양상이 나타났다.
2025 하반기
2025.10.18 (토) 오후 15:00~17:00
최악의 NCS

3회차 중 가장 원성이 컸던 시험.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 바보 만드는 천하제일 찍기 대회"라는 총평이 나왔고, 당일 밤 오픈채팅에서 복기본 취합조차 잘 되지 않을 만큼 난도가 높았다. 유일하게 오후 시험으로 치러진 회차이기도 하다.

  • NCS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렸다 — "문제가 어려운 게 아니라 지저분하다", "5급·7급 PSAT에서 익힌 풀이법을 전혀 못 썼다"는 지적.
  • 금피셋·은피셋 상위 30% 실력자도 시중 어떤 문제집으로도 대비 불가라고 결론 내린 후기가 다수.
  • 45페이지 시험지에 1번 지문이 한 페이지를 통째로 차지하는 구성. 세트형 2~3문제가 붙어 시간 절약이 불가능했다.
  • 전공(직무상식)도 어려웠으나 "NCS처럼 헛웃음 나는 문제는 아니었다"는 평가. 황정빈 700제 다회독으로도 부족하다는 의견이 오픈채팅에서 공유됐다.
  • 전공은 계산 없이 개념만으로는 못 푸는 구성 — "용어만 아는 수준으로는 안 되고 계산해서 답을 구할 줄 알아야 함".
  • 같은 날 산업은행·주택금융공사·신용보증기금 필기가 겹쳐 오전/오후 두 탕을 뛴 응시자가 다수였다.
  • 결시는 25명 교실 기준 4명 안팎으로 적었고, 같은 교실에 고졸전형 응시자가 섞여 있었다.
  • "컷 40점대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예상까지 돌았으나 실제로는 58.5점에서 형성됐다.
컷 — 금융일반 수도권 58.5, 지역인재 56. 서류 통과 13,625명, 필기 경쟁률 6.49:1(금융일반).
2026 상반기
2026.4.11 (토) 오전
기조 전환

출제 기조가 뒤집힌 회차. 채용설명회에서 예고한 대로 NCS 난이도를 대폭 낮췄고, 그 결과 변별의 무게중심이 전공으로 완전히 옮겨갔다. "작년 난이도가 최상이라면 이번은 중"이라는 평이 대표적이며, 컷은 74~75점까지 치솟았다.

  • 2025 하반기에 NCS 10문항을 못 풀었던 응시자가 이번엔 40문항을 70분에 완주했다는 후기가 나왔다.
  • 시험지가 45p → 43p로 줄었다. 다만 "고작 2페이지 줄였냐"는 반응도 함께.
  • 반대로 수리에서 시간이 털렸다는 후기도 뚜렷하다 — 긴 지문 + 수치 해석 + 퍼센트 계산의 3단 구성.
  • 실무·규정 해독형이 대거 등장 — 복지포인트 월할 계산, 유연근무제, 국민성장펀드 유형 판별 등 기존에 없던 유형.
  • 의사소통은 금융 시사 지문 중심 — 스테이블코인, 커버드콜, 바젤III 등.
  • 전공은 경제 ≥ 회계 > 재무관리 > 경영 순. 25 하반기 대비 회계 비중이 늘었다는 비교 증언이 있다.
  • 주관식 5문항은 경제 3 + 회계 1 + 재무관리 1 구성으로 복기가 일치한다. 복잡한 계산은 시키지 않았다.
  • 경영학은 단순 개념 확인 수준으로 매우 적게 나와, "시간 없으면 경영은 버려도 된다"는 조언이 나왔다.
  • 결시가 거의 없었다 — 20~25명 교실에서 0~4명. "적부 심사인데 결시가 없다"는 놀라움이 반복된다.
컷 — 금융일반 74~75, 지역인재 70~72, IT 81~82. "기은에서 이런 점수가…"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이례적. 실기시험부터 조직적합도 평가가 신설됐다.

회차별 체감 난이도 — NCS vs 전공

응시자 후기 종합 · 5점 척도 상대평가. 2026 상반기에 두 축이 교차합니다.
NCS 직업기초 전공 직무수행
"기업은행 시험은 시중 어떤 문제집으로도 절대 대비 못 해요. 공부와 연습으로 실력을 올려서 잘 볼 수 있는 시험이 아님. 진지하게 금피셋 돌릴 시간에 속독 학원을 다니는 게 이 시험에 제일 도움 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 2025 하반기 응시자
"작년 하반기 필기 때는 NCS 난이도가 엄청 높아서 전공 중요성이 떨어지고 NCS만 공부해도 붙을 수도 있었는데, 이번 상반기에는 NCS 난이도가 확 떨어져서 전공에서 당락이 결정되었습니다." — 2026 상반기 최종 합격자

타행 비교(후기 기준) — 기업은행 > 하나 > 신한 > 국민. "기업은행 난이도가 10 중 9라면 국민 NCS는 3~4 정도"(국민은행 응시자). 반대로 2026 상반기 기업은행 NCS는 혼잡 대비 2~2.5배 수준으로, 전 회차의 5배에서 크게 완화됐다는 비교가 나왔습니다.

합격컷 추이 (금융일반 · 100점 만점)

난이도가 그대로 컷으로 옮겨옵니다. 세 회차 만에 18점 넘게 움직였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NCS 난이도가 확 떨어져서… 결과는 가점 10점 포함 합격, 커트라인은 74로 알고 있다. 거의 턱걸이. 사실 전공 거의 다 찍음. 가점 없었으면 떨어졌다." — 2026 상반기 합격자

모두 오픈채팅방 취합 기준의 추정치이며, 기업은행은 불합격자에게도 총점과 NCS 백분위를 공개합니다(전공 점수는 비공개). 지역인재 컷은 수도권보다 통상 2~4점 낮지만, 2025 상반기에는 역전 현상이 있었습니다.

출제 유형 강도 변화 매트릭스

회차별 체감 출제 비중. 규정·실무해독형의 등장과 회계·재무관리의 부상이 보입니다.
미출제 소량 보통 다수 핵심

소금물·농도 같은 전형적 응용수리는 3회차 모두 사실상 나오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이자·금리 계산은 은행 시험답게 매 회차 등장합니다.

총 75문항 대비 실제 풀이량

오답감점이 없으므로 '못 푼 문항'은 곧 찍은 문항입니다. 2026 상반기에 완주 사례가 처음 등장했습니다.
총 문항 (75) 필기 합격자 필기 탈락자
"시험장에서 32문제쯤 풀었을 때 이미 90분이 흐른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정보 파트 4문제를 10분 투자해 풀고 자료해석 4문제는 찍고 전공으로 넘어갔습니다. 5문제 풀고, 주관식 포함 30문제 모두 찍었습니다." — 2025 상반기 필기 합격자(ADsP 5% 가점)
"전공 40분, NCS 1시간 15분, OMR 5분으로 잡고 연습했습니다. 전공을 50분 넘게 썼고 몇 문제는 아예 몰라서 찍었지만, NCS는 시간 안에 다 풀었습니다." — 2026 상반기 최종 합격자(컷 74.5 문닫이)

회차별 출제 복원

각 회차 직후 응시자들이 복기한 출제 내용입니다. 눌러서 펼치세요.

출제 키워드 총정리

영역을 눌러 펼치세요. 는 회차를 넘어 반복 출제된 핵심 영역.

후기 기반 실전 전략

합격·불합격 후기에서 반복된 조언입니다.

🔀 전공 먼저 — 시간을 미리 못 박는다

  • 합격자 다수가 전공 → NCS 순서를 택한다. 전공은 알면 즉답, 모르면 즉시 넘어가므로 총 소요를 예측할 수 있다.
  • 다만 실제로는 계획보다 오래 걸린다 — "40분 잡고 50분 썼다"가 2회차 연속 반복된 합격자의 기록.
  • 반대로 NCS를 먼저 잡고 전공을 찍은 합격 사례도 있다. 핵심은 순서 자체가 아니라 구간별 시간을 미리 확정해 두는 것.
  • OMR 마킹 시간을 5분 이상 별도로 확보한다. 75문항을 마지막에 몰아 마킹하다 쫓긴 사례가 반복된다.

📉 '버릴 문제' 판별이 실력이다

  • 가장 많이 언급된 훈련 — 문제를 풀기 전에 훑으면서 버릴 문항을 먼저 골라내는 연습.
  • 기준 세 가지: 지문 정보가 방대한 것, 계산이 더러워 보이는 것, 선지가 계산 결과로 촘촘한 것.
  • "원래 시간 내에 반도 못 풀었는데, 3~4개 버리니 시간 내에 다 풀렸다"는 합격 후기.
  • 한 지문에 2~3문제가 붙는 세트형이므로, 버릴 때는 지문 단위로 통째 버려야 손실이 적다.

📚 전공은 경제 → 회계·재무 순

  • 경제학은 3회차 모두 최다 출제. 황정빈 공기업 경제학 700제가 사실상 표준 교재로 언급된다.
  • 2026 상반기부터 회계·재무관리 비중이 경제만큼 올라왔다. 두 과목을 버리면 상한이 생긴다.
  • 경영학은 단순 개념 확인 수준이라 후순위. "시간 없으면 경영은 버려도 된다"는 조언이 반복된다.
  • 개념만으로는 부족하다 — 계산해서 답을 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주관식 5문항이 특히 그렇다.
  • 기은 전용 문제집(경영경제 400제, 봉투모의고사)이 실제 시험과 유형 유사도가 높다는 평이 다수.

🎯 감점 없음 = 무조건 다 찍는다

  • 오답감점이 없으므로 빈칸은 순손실이다. 종료 전 전 문항 마킹은 기본.
  • 실제로 전공 30문항을 한 번호로 밀고 필기에 합격한 사례가 2025 상·하반기 모두에서 확인된다.
  • 단, 만점의 40% 미만이면 과락이다. 한 영역을 통째로 버릴 때도 총점 40점은 확보해야 한다.
  • 주관식은 숫자를 OMR에 직접 마킹하는 방식이라 찍기의 기대값이 낮다 — 아는 문제부터 확실히.

🏅 가점을 반드시 확보한다

  • 서류 합격 후 제출기한 내 자격증을 등록해야 적용된다. 놓쳐서 5점을 날린 사례가 실제로 있다.
  • 중복 적용 불가 — 가장 높은 가점 하나만 반영된다.
  • 15%: 변리사·변호사·보험계리사·CFA·KICPA / 10%: 감정평가사·관세사·노무사·세무사·ADP·AICPA·CISA·FRM 등.
  • 5%: 정보처리기사·정보보안기사·투자자산운용사·ADsP·AFPK·CDCS·CFP·SQLD / 3%: 한국사 1급.
  • 우수인턴 10%가 사실상 최대 변수. "가점 없었으면 떨어졌다"는 합격 후기가 반복된다.

📋 시험 당일 체크리스트

  • 준비물 — 신분증(모바일 불가), 컴퓨터용 사인펜, 검은 볼펜/샤프, 수정테이프. 수험표는 책상에 부착돼 있어 불필요한 경우가 많다.
  • 반입 불가 — 계산기, 손목시계·스마트워치, 뚜껑 없는 테이크아웃 컵. 밀폐 텀블러·생수병은 가능.
  • 시간 확인은 고사장 시계와 안내방송(30분 경과, 10·5·1분 전)에만 의존해야 한다.
  • 고사장은 본인이 선착순 선택. 서류 발표 직후 몰리므로 1시간쯤 뒤에 여유롭게 등록해도 충분하다는 후기가 다수.
  • 서류 합격 후 필기까지 약 2~3주. 벼락치기 구간이 아니라 마무리 구간으로 잡아야 한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실응시자 후기. 검색 수집 694건 중 학원·인강·자소서 대행 등 홍보성 게시물과 단순 공고 정리글을 제외하고, 본인이 직접 응시한 기록으로 확인된 43건(2025 상 10 · 2025 하 13 · 2026 상 20)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각 후기는 작성자 본인의 기억에 의존한 주관적 기록이며 문항 정보와 합격컷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합격컷은 모두 오픈채팅방 취합 기준의 추정치입니다. 인용된 모든 내용의 저작권은 원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 수집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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