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상 · 2025 하 · 2026 상 · 실응시자 후기 기반

지역농협 6급 필기전형 총정리

유형 3종 · 지역별 편차 · 기출 경향 대시보드
지역 농·축협 6급 신규직원 — 인·적성 + 직무능력평가(NCS) · 학원/인강 홍보성 후기 전량 제외
3
문제 유형
70/70 · 60/60 · 60/70
없음
오답 감점
2024 하반기부터 폐지
45/60
2026 상 예상 커트
찍은 문제 10개 안팎
2배수
필기 합격 배수
서류 5배수 → 필기 2배수

3개 회차 핵심 결론

실응시자 후기에서 반복 확인된 8가지 흐름입니다.
전국 단일 시험이 아니다
지역(도) 단위로 문항 수·시간·선지 수가 다르게 출제된다. 응시자는 시험지를 받기 전까지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없다.
2026 상반기, 지역별 유형 통설이 깨졌다
전 지역이 60/70으로 통일되다시피 출제됐다. 70/70은 아예 나오지 않았고, 경남은 3회 연속 70/70에서 60/70으로 바뀌었다.
오답 감점이 없다 — 반드시 찍는다
2024 상반기까지는 감점이 있었으나 2024 하반기부터 폐지. 2026 상반기 시험지 안내에도 "오답 감점 없음"이 명시됐다.
농협상식·모듈형이 사라지는 중
2024년엔 농협상식·암기형 모듈이 상당수였으나, 2025년을 거치며 PSAT형으로 이동해 2026 상반기엔 농협상식·모듈형이 출제되지 않았다.
2026 상반기는 3영역 체제
의사소통 20 / 수리 20 / 문제해결 20으로 섹션이 구분돼 출제됐다. 자원관리·조직이해는 별도 영역 없이 PSAT형에 흡수됐다.
응용수리가 승부처
2025 하반기 기준 응용수리만 15문항. "명제 5개, 응수 15개에 집중하면 합격 가능"이라는 총평이 나올 만큼 수리 비중이 크다.
같은 회차도 지역별 체감이 갈린다
2025 하반기 경기는 "수리가 매우 쉬웠다", 대구경북은 "수리가 어려웠다". 2026 상반기도 "쉬웠다"와 "역대급 불시험"이 공존한다.
필기 발표 후 면접까지 2~5일
2025 하반기 경기는 필기 발표 11/26, 면접 11/28로 이틀뿐이었다. 필기 직후 면접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정석.

문제 유형 3종 비교

입실 후 시험지를 받기 전까지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없습니다. 3유형 모두 준비하는 것이 정석.
유형문항 / 시간선지체감 난이도특징
70 / 7070문항 / 70분5지선다가장 평이하다는 평이 다수어휘·어법, 조직이해(농협상식) 비중 높음. 문항당 1분.
60 / 6060문항 / 60분4지선다의사소통이 상대적으로 어려움수리 2~3문항, 나머지는 자료해석 위주(2024 하반기 기준).
60 / 7060문항 / 70분4지선다가장 어렵다는 평이 다수
(회차 편차 큼)
수리 비중 높음. 문항당 70초로 시간은 여유. PSAT형 성향.
다수 합격자가 공통으로 조언합니다 — "지원 지역 유형만 풀지 말고 3유형 전부 풀어라." 유형별 난이도 통설을 고정값으로 두면 안 됩니다.

지역별 유형 변동 이력

후기에서 확인된 것만 표시했습니다. 지역별 유형은 고정이 아니며 회차마다 바뀝니다.
70문항/70분 60문항/60분 60문항/70분 후기 없음
변동 사례 — 경기는 2024 상반기에 직전 60/70에서 70/70으로 예고 없이 변경됐고, 경남은 3회 연속 70/70이다가 2026 상반기에 60/70으로 바뀌었습니다. 2024 하반기엔 60/60 지역이 60/70으로 나온 사례도 있습니다.

시험 당일 진행 및 운영 규칙

다수 후기에서 공통으로 확인된 진행 흐름입니다.
시각내용비고
08:00~09:20/09:30입실입실 마감 후 입장 불가. 8시 30~40분 도착 권장.
09:30~09:50시험 준비·유의사항 안내일부 고사실은 칠판에 문제 유형이 미리 적혀 있기도 함.
10:00~10:301교시 인·적성 검사2024~2025: 151~200문항 / 2026 상: 252문항으로 증가
10:30~10:40답안지·시험지 교체쉬는 시간 아님. 화장실 이용 불가(감독관 재량 예외 있음).
10:40~11:502교시 직무능력평가(NCS)70분 또는 60분.
12:00~12:20퇴실중도 퇴실 불가.
항목내용
오답 감점2024 상반기까지 있음 → 2024 하반기부터 없음. 2026 상반기 시험지 안내사항에도 "오답 감점 없음" 명시. 모르는 문제는 반드시 찍을 것.
문항별 배점2026 상반기부터 문항 옆에 배점 표기 등장. 후기별로 0.9/1.0/1.1 또는 6점/10점으로 기술. 쉬운 문제·농협 관련 문제는 낮은 배점, 나머지가 높은 배점.
수정테이프사용 가능. 답안지 교체도 가능(종료 5분 전부터는 교체 불가).
준비물신분증(필수),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사인펜·수정테이프는 요청 시 감독관이 제공.
시계고사장에 시계가 없는 경우가 있음. 손목시계(클래식) 지참 강력 권장.
간식포도당 캔디·초콜릿 지참 후기 다수. 단, 시험 준비 시간에 가방에 넣으라는 지역도 있음.
결시율고사실당 25~40명 배정, 결시 3~5명 수준.
배수서류 5배수(서울 10배수, 인천 7배수 체감) → 필기 2배수(1명 채용 조합은 3배수) → 면접.
필기 발표 후 면접2~5일. 2025 하반기 경기는 필합 발표 11/26, 면접 11/28로 이틀.

시기별 후기 종합

회차별로 실응시자 후기를 종합해 반복 확인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2025 상반기
60/70 중심

PSAT 성향이 본격적으로 강해진 회차. 농협상식이 미출제된 지역이 다수였고, 모듈형도 체감 2~3문항 수준으로 줄었다. 대신 수리 비중이 커지면서 "난이도 헬"이라는 평도 나왔다.

  • 기본 모듈·상식보다 민경채/PSAT 위주 학습을 권장한다는 총평이 지배적이다.
  • 70/70을 예상했으나 60/70이 나온 지역이 있어, 유형 예측에 의존하면 안 된다는 교훈이 반복된다.
  • 의사소통은 주제 찾기·글 순서 배열·유의어·맞춤법·사자성어가 예상대로 출제됐다.
  • 수리는 응용수리 비중이 높고 자료해석은 전형적인 NCS형이었다.
  • 명제 문제는 지문이 간단했으나 3~4문항으로 비중이 높았다.
  • 수열이 5문항 내외로 고정 출제되기 시작했다(등비·알파벳 수열).
영역 배분 — 의사소통 15 / 수리 20 / 문제해결 20 / 모듈·기타 5
2025 하반기
60/70 중심

응용수리 비중이 정점을 찍은 회차. 응용수리만 15문항이 출제됐고, 자원관리·조직이해는 독립 영역이 아니라 PSAT형 문제에 흡수됐다. 지역별 체감 편차가 특히 컸다.

  • 총평 — "명제 5개, 응수 15개에 집중하면 합격 가능", 나머지는 조금만 읽어도 풀리는 수준.
  • 중·고등 수준의 응용수리로 "GSAT 느낌"이라는 표현이 반복된다.
  • 경기 지역은 "수리가 매우 쉬웠다"(문제만 읽으면 10초 만에 답) — 금리 문제 1개만 시간을 잡아먹는 문항으로 지목됐다.
  • 반면 대구경북 지역은 "수리 파트가 어려웠다"는 평. 같은 회차·같은 유형이어도 지역 편차가 크다.
  • 사자성어·자료해석도 쉬웠다는 평이 다수였다.
  • 맞춤법·어휘가 고정 출제된다 — 결제/결재, 단언컨대(○), 오랜만에(○), 역할(○), 인가(認可/人家).
영역 배분 — 의사소통 20 / 수리 20(응용수리 15) / 문제해결 20
2026 상반기
전 지역 60/70
유형 통일

지역별 유형이라는 통설이 깨진 회차. 전 지역이 60/70으로 출제되고 70/70은 나오지 않았다.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3영역만 섹션 구분해 출제됐고, 농협상식·모듈형은 나오지 않았다.

  • 인·적성이 252문항으로 늘었다(직전까지 151~200문항).
  • 인천 등 일부 지역은 NCS를 먼저 보고 인·적성을 나중에 보는 순서였고, OMR이 통합인 경우도 있었다.
  • 문항별 배점 표기가 처음 등장했다. 쉬운 문제·농협 관련 문제는 낮은 배점.
  • 난이도 총평(다수) — 의사소통 중 / 수리 중 / 문제해결 중. 맞춤법만 조금 헷갈리고 유의어·어휘는 매우 쉬움, 독해 지문도 길지 않음.
  • 다만 같은 회차를 "역대급 불시험"으로 기술한 후기도 있다. 지문이 길어지고 계산 과정이 변형돼 체감이 높았다는 평.
  • 농협상식·모듈형은 미출제. 사자성어는 복원 목록에 포함돼 있어(하석상대·수주대토·백절불굴) 지역 편차로 보인다.
예상 커트라인 — 60문항 중 최소 45개 이상, 찍은 문제가 10개 안팎이면 합격권(비공식). 단 "60점"을 제시한 후기도 있음.

회차별 체감 난이도

응시자 후기 종합 · 5점 척도 상대평가. 지역별 편차가 커서 평균값으로 보아야 합니다.

※ 같은 회차 안에서도 지역 편차가 1~2점 수준으로 발생합니다. 2025 하반기 경기 vs 대구경북, 2026 상반기 "쉬웠다" vs "역대급 불시험"이 대표적입니다.

회차별 영역 배분 변화

복원 근거 기반 문항 배분. 자원관리·조직이해가 사라지고 3영역 체제로 수렴합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조직이해·모듈

출제 유형 강도 변화 매트릭스

회차별 체감 출제 비중. 농협상식·모듈형의 소멸과 PSAT형의 부상이 한눈에 보입니다.
미출제 소량 보통 다수 핵심

회차별 기출 복원

각 회차 직후 수험생들이 복기한 문항 목록입니다. 눌러서 펼치세요.

출제 키워드 총정리

영역을 눌러 펼치세요. 는 3회차에 걸쳐 반복 출제된 핵심 영역.

후기 기반 실전 전략

합격·불합격 후기에서 반복된 조언입니다.

🎯 감점 없음 = 전부 찍는다

  • 2024 하반기부터 오답 감점이 폐지됐다. 빈칸을 남기는 것은 순손실.
  • 종료 전 마킹 시간을 반드시 확보한다 — 답안지 교체는 종료 5분 전부터 불가.
  • 2026 상반기부터 배점이 차등이므로, 배점 높은 문항을 먼저 확보한다.
  •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한 것은 지역농협의 장점(신한·국민은 불가).

📐 3유형 전부 대비

  • 지원 지역 유형만 풀면 당일 시험지를 받고 무너진다.
  • 70/70(5지선다) · 60/60(4지선다) · 60/70(4지선다)을 모두 연습.
  • 2026 상반기처럼 전 지역이 한 유형으로 통일될 수도 있다.
  • 60/70은 문항당 70초로 시간은 여유롭되 문제 자체가 무겁다.

🔢 응용수리가 승부처

  • 2025 하반기 기준 응용수리 15문항 — 단일 최대 비중.
  • 경우의 수, 일률, 속력, 원가·매출, 이자, 넓이, 방정식, 확률.
  • 수열은 회차마다 5문항 내외 고정 — 등차·등비·피보나치·알파벳 전환.
  • "명제 5개 + 응수 15개에 집중하면 합격 가능"이라는 총평.

📖 의사소통은 어휘가 절반

  • 유의어·동의어, 맞춤법, 띄어쓰기, 접속사, 사자성어가 고정 출제.
  • 빈출 맞춤법 — 결제/결재, 단언컨대, 오랜만에, 역할, 지긋이, 금새/금세.
  • 한자어 의미 구분 — 인가(認可/人家), 고취(鼓吹/高趣).
  • 어휘 관계형(연필-문구, 자동차-바퀴, 산길) 유형도 반복된다.

🏫 시험장 운영

  • 고사장에 시계가 없을 수 있다 — 클래식 손목시계 필수 지참.
  • 입실 마감 후 입장 불가. 8시 30~40분 도착 권장.
  • 1·2교시 사이 10분은 쉬는 시간이 아니며 화장실 이용 불가.
  • 중도 퇴실 불가 — 12시 넘어 일괄 퇴실.
  • 포도당 캔디·초콜릿 지참 후기 다수(지역에 따라 가방 보관 지시).

📋 전형 프로세스

  • 서류 5배수(서울 10배수, 인천 7배수 체감) → 필기 2배수 → 면접.
  • 1명 채용 조합은 필기 3배수.
  • 필기 발표 후 면접까지 2~5일 — 필기 직후 면접 준비 시작이 정석.
  • 결시는 고사실당 3~5명 수준(25~40명 배정).
출처 — 지역농협 실응시자 후기 및 기출 복원 아카이브(2024~2026 작성분, 후기 40여 건 교차 검증). 학원·인강·컨설팅 업체 게시물은 제외했습니다. 각 후기는 작성자 본인의 기억에 의존한 주관적 기록이며 시험 문항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용된 모든 내용의 저작권은 원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 수집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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