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상 · 2025 하 · 2026 상 · 실응시자 후기 기반

KB국민은행 필기전형 총정리

100문항 100분 · 기출 경향 · 합격 전략 대시보드
신입행원(L1) UB부문 — 직업기초 + 직무심화지식 + 상식 · 학원/인강 홍보성 후기 전량 제외
100문항
100분 · 문제당 1분
3회차 내내 고정
60%
NCS 밖 문항 비중
직무심화 40 + 상식 20
불가
수정테이프
마킹 실수 = 치명타
2026
난이도 급등
20~30문항 찍기 속출

3개 회차 핵심 결론

실응시자 후기에서 반복 확인된 8가지 흐름입니다.
NCS 시험이 아니다 — 60%가 상식·직무지식
직업기초 40 + 직무심화 40 + 상식 20. 41~100번이 사실상 금융·경제·디지털 지식 구간이라 "뒤 60문제에서 갈린다"는 평이 반복된다.
100문항 / 100분 — 문제당 1분
3회차 내내 고정. 2025년까지는 대부분 90문항 이상 풀었으나, 2026 상반기엔 구조적으로 완주가 불가능하게 출제됐다.
2026 상반기, 난이도를 의도적으로 올렸다
"국민 필기가 쉽다는 얘기가 너무 나와서 이번에 난이도를 엄청 올린 것 같다"는 평. 지문 길이부터 달라졌고 20~30문항 찍기가 속출했다.
수정테이프 사용 불가
시중은행 중 드물게 수정테이프가 금지된다. 100문항 마킹 중 실수하면 답안지 교체뿐인데, 종료 5분 전부터는 교체도 불가하다.
오답감점 없음 — 반드시 찍는다
신한과 정반대. 다만 4지선다에 "가·나·다·라 중 옳은 것" 유형이 많아, 완전 무작위보다 소거법이 유효하다는 조언이 반복된다.
역량검사가 서류 단계에 붙는다
타행과 달리 서류 발표 전에 잡다(JOBDA) 역량검사를 본다. '서류 + 역검'을 통과해야 필기 응시 자격이 생긴다.
서류 발표 후 필기까지 3일
발표 주 주말에 바로 시험이다. 벼락치기가 불가능한 구조이며, 평소 NCS·금융상식 축적이 그대로 반영된다.
TOPCIT은 필기에서 빠져 합숙면접으로
2024 하반기까지는 필기와 함께 봤으나 2025 상반기부터 1차 합숙면접 중 실시로 이동했다. 2026년엔 AI리터러시 테스트도 추가됐다.

회차별 시험 기본 정보

문항 수·시간·구성은 고정. 바뀌는 것은 난이도와 지문 길이다.
구분2025 상반기2025 하반기2026 상반기
시험일2025.4.27 (일)2025.9.28 (일)2026년 4월
입실 / 시험오전08:30~09:30 입실
10:00~11:40
오전
문항 / 시간100문항 / 100분100문항 / 100분100문항 / 100분
구성직업기초 40
직무심화 40
상식 20
직업기초 40
직무심화 40
상식 20
NCS 40
직무심화 + 상식 60
선지 수4지선다4지선다4지선다
오답감점없음없음없음
수정테이프불가불가불가
TOPCIT필기에서 제외
→ 합숙면접으로 이동
합숙면접합숙면접
(+AI리터러시 추가)
확인된 고사장잠실고, 성동공고 등
총 8곳
역삼중, 신서중,
부산 동래원예고 등
체감 난이도쉬움~무난무난
"이상적인 필기시험"
3회차 중 최고
풀이량대부분 완주90문항 내외
시간 남은 사례도
70~80문항
20~30문항 찍기

배수 — 서류 약 20배수 → 필기 4배수(필기 경쟁률 약 5:1) → 1차 합숙면접 → 최종면접. 채용설명회에서 문항별 배점 차등이 있다고 안내했으며, 2025 상반기 합격 컷은 70점 언저리로 언급됐습니다.

문항 구성 — 이 시험의 정체

NCS는 40%뿐입니다. 나머지 60%가 지식형이라 '읽고 푸는 시험'이 아니라 '알고 푸는 시험'에 가깝습니다.
직업기초능력 (의사소통·문제해결·수리) 직무심화지식 (금융영업·디지털 활용) 상식 (경제·경영·일반)
"문제마다 짤막한 제시문이 주어지는데, 제시문 내용을 읽어도 상식을 모른다면 정답을 고를 수 없는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일부 생소한 문제는 제시문에 답이 나와 있는 경우도 있어서 이런 부분도 놓치지 않으면 좋습니다." — 2025 하반기 필기 합격자

시기별 후기 종합

회차별로 실응시자 후기를 종합해 반복 확인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2025 상반기
2025.4.27

TOPCIT이 필기에서 빠지고 합숙면접으로 이동한 첫 회차. "시험이 정말 쉬웠다"는 평이 지배적이었고, 국민은행 상품 관련 문제 없이 개념 위주로 출제됐다. 그만큼 컷이 높았다는 증언도 함께 나온다.

  • NCS 파트도 전부 은행 소재다 — 의사소통은 은행 관련 지문, 수리는 이자율·은행 계산 문제.
  • 41~100번이 사실상 금융상식 구간으로, 시중 금융경제상식 교재로 커버 가능했다는 평이 반복된다.
  • "기업은행보다 쉽다"는 평 — 전공(회계·재무관리)이 나오지 않기 때문.
  • 한 지문에 2~3문제가 엮이는데 첫 문제는 대부분 쉬우니, 시간이 없으면 첫 문제만이라도 쭉 푸는 것이 유효했다.
  • 금융상식 문제에 회계학이 몇 문제 섞였으나 간단 계산 수준이었다.
  • 공기업 NCS와 유형이 크게 다르다는 평 — 같은 그룹인 국민카드와도 다르다.
난이도·컷 — 체감 쉬움. 채용설명회 기준 합격 컷 70점 언저리로 언급됨.
2025 하반기
2025.9.28

가장 평이했던 회차. "정말 무난했고 이상적인 필기시험에 가까웠다"는 총평이 대표적이다. 뒤집어 말하면 큰 특징이 없어, 변별력이 떨어진다는 우려가 함께 제기됐다.

  • NCS 난이도는 기업은행 대비 3~4/10 수준이라는 비교가 반복된다.
  • 하나은행처럼 수학 문제가 많지도, 기업은행처럼 어려운 경제 문제가 나오지도 않는다.
  • 특이하게 한국사 문제가 출제됐다.
  • 41~100번이 직무상식 구간이고 경제는 80~100번에 몰려 있었다.
  • 상식은 에듀윌류 교재보다 투자자산운용사·외환전문역·AFPK/CFP 범위에서 많이 나왔다는 평.
  • 자료해석은 표에 증감을 다 제시해줘 기업은행보다 훨씬 쉬웠다.
  • 응용수리(확률·기댓값)는 2~3문항으로 소량 출제됐다.
  • 결시가 거의 없었고, "컷이 높아지겠다"는 예상이 오픈채팅에서 공유됐다.
풀이량 — 90문항 내외가 일반적. 다 풀고 30분 남은 사례, 10분 남은 사례도 확인된다. 필기 경쟁률 약 5:1.
2026 상반기
2026년 4월
난이도 급등

출제 기조가 뒤집힌 회차. "국민 필기가 쉽다는 얘기가 너무 나와서 난이도를 엄청 올린 것 같다"는 평이 나올 만큼 어려워졌고, 구조적으로 시간 내에 풀 수 없게 출제됐다.

  • 시험지 파본 검사 단계에서 지문 길이부터 달라진 것이 감지됐다는 증언.
  • 2025년까지 대부분 90문항 이상 풀었다면, 이번엔 다들 20~30문항을 찍었다.
  • 단답형 개념 문제가 사라지고 설명형(옳은 것/옳지 않은 것) 위주로 바뀌었다.
  • 4지선다에 "가·나·다·라 중 옳은 것" 유형이 크게 늘어 난도를 끌어올렸다.
  • 1~3번이 맞춤법 문제로 시작하는 구성이 등장했다(지긋이/지그시, 경신/갱신).
  • 재무비율(영업·재무·결합 레버리지) 등 재무관리성 문항이 등장했다.
  • 2025년에 나왔던 응용수리는 거의 나오지 않아, 응수를 준비한 응시자가 헛수고했다는 후기가 있다.
  • 전형적인 PSAT형으로 회귀해 2024년과 비슷해졌다는 평도 함께 나온다.
  • AI·원유·자금세탁방지·정보보안 등 시사 밀착 주제 비중이 크게 늘었다.
풀이량 — 70~80문항 수준. 체감 60%만 풀고도 합격한 사례가 확인된다. 필기 4배수.

회차별 체감 난이도

응시자 후기 종합 · 5점 척도 상대평가. 2026 상반기에 계단식으로 뛰었습니다.

타행 비교(후기 기준) — 기업은행 > 국민(26상) > 신한 > 하나 > 국민(25상·25하). "기업은행 난이도가 10 중 9라면 국민 NCS는 3~4 정도"(2025 하반기 응시자)

출제 유형 강도 변화 매트릭스

회차별 체감 출제 비중. 응용수리의 소멸과 재무·시사 지식의 부상이 보입니다.
미출제 소량 보통 다수 핵심

총 100문항 대비 실제 풀이량

오답감점이 없으므로 '못 푼 문항'은 곧 찍은 문항입니다. 2026 상반기에 미풀이가 급증했습니다.
총 문항 (100) 필기 합격자 필기 탈락자
"100문제 100분에 원래는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90문제 이상 풀었다면, 이번엔 시간이 매우 매우 촉박해서 다들 20~30문제 정도 찍었다. 구조적으로 절대 시간 내에 풀지 못하게끔 출제가 되었다." — 2026 상반기 필기 합격자

회차별 출제 복원

각 회차 직후 응시자들이 복기한 출제 내용입니다. 눌러서 펼치세요.

출제 키워드 총정리

영역을 눌러 펼치세요. 는 회차를 넘어 반복 출제된 핵심 영역.

후기 기반 실전 전략

합격·불합격 후기에서 반복된 조언입니다.

🔀 풀이 순서를 미리 정한다

  • 가장 많이 언급된 전략 — 뒤(상식·디지털) → 중간(직무심화) → 앞(NCS) 역순 풀이.
  • 상식·직무심화는 알면 즉답, 모르면 즉시 넘어가므로 시간 효율이 압도적이다.
  • 반대로 집중력 높은 초반에 NCS를 먼저 푸는 전략을 택한 합격자도 있다.
  • 중요한 건 순서 자체가 아니라 본인만의 최적 순서를 사전에 확정해 두는 것.

⚠️ 마킹이 진짜 함정

  • 수정테이프 사용 불가 — 마킹 실수 시 답안지 교체뿐이다.
  • 종료 5분 전부터는 답안지 교체 불가. 실수하면 그대로 감수해야 한다.
  • 100문항을 마지막에 몰아 마킹하다 시간에 쫓긴 사례가 반복된다.
  • 중간중간 마킹하되 마지막 구간은 신중하게 — 두 방식 모두 사고 사례가 있다.

📚 상식이 당락을 가른다

  • 41~100번 60문항이 지식 구간. NCS만 잘해서는 컷을 못 넘는다.
  • 금융경제상식 교재는 기본으로 깔고 가는 것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 2025 하반기 기준 투자자산운용사·외환전문역·AFPK 범위에서 많이 나왔다.
  • 최신 금융권 시사를 꾸준히 접해야 한다 — AI, 자금세탁방지, 정보보안, 가상자산.

🎯 감점 없음 = 소거 후 찍기

  • 오답감점이 없으므로 빈칸은 순손실이다.
  • 다만 4지선다 + "가·나·다·라 중 옳은 것" 구조라 한 번호로 밀기보다 소거법이 유효하다는 조언.
  • 실제로 소거법으로 찍어 합격한 사례가 후기에서 확인된다.
  • 못 푼 문항은 반드시 종료 전 전부 마킹한다.

📖 비문학 독해력이 기반

  • 전 범위의 70~80% 문제가 '제시문 + 질문' 형태다(제시문은 책 반 페이지 내외).
  • NCS·디지털·수리·금융상식 가릴 것 없이 지문이 붙는다.
  • 상식을 알면 지문을 안 읽고도 풀 수 있는 문제가 상당수 — 지식이 곧 속도다.
  • 한 지문에 2~3문제가 엮이며 첫 문제는 대체로 쉽다.

📋 전형 프로세스

  • 서류 + 역량검사(잡다) 동시 진행 → 필기 → 1차 합숙면접 → 최종면접.
  • 역량검사는 서류 발표 전에 응시한다. 영상면접 질문은 자기소개·지원동기 2개 수준.
  • 서류 발표 후 같은 주 주말에 필기 — 준비 기간 3일.
  • 1차 면접은 천안 연수원 1박 2일 합숙 — BEI · 세일즈(롤플레잉) · 토론 · TOPCIT·인적성 · 팀빌딩.
  • 세일즈 면접은 PT가 아니라 면접관을 손님으로 두고 실제 상품을 파는 롤플레잉(준비 15분 + 롤플레잉 10분).
  • 우대 자격증 외에는 서류에 자격증 기입 자체가 불가하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실응시자 후기(2025.4 ~ 2026.7 작성분). 학원·인강·자소서 대행 업체 게시물은 전량 제외했습니다. 각 후기는 작성자 본인의 기억에 의존한 주관적 기록이며 시험 문항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용된 모든 내용의 저작권은 원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 수집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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