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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첫 시행 2차 합숙 1일차 · 탑뱅커 자체 수집 복기 8건

우리은행 WFIT 필기 총정리 70문항 60분 · 인적성/NCS 40 + 금융·경제상식 30 · 문항당 51초

우리은행 WFIT은 독립된 필기전형이 아니라 1박 2일 합숙 면접 1일차 안에 끼어 있는 60분짜리 슬롯입니다. 시험장에 앉기 전에 이미 직무·인성 면접을 치른 상태이고, 끝나면 곧바로 PT와 세일즈로 넘어갑니다. 이 구조를 모르고 들어가면 문제가 쉬워도 시간이 무너집니다.

이 페이지는 전부 탑뱅커 자체 데이터입니다 — WFIT은 2026년 첫 시행이라 공개된 실응시 정보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문항 수·과목 구성·출제 유형·시간 배분은 모두 탑뱅커 블로그를 통해 직접 확보한 실응시 복기 8건을 교차 대조해 복원한 것으로, 어디에서도 확인할 수 없는 자료입니다.
70문항
총 문항 수
문항 수를 밝힌 복기 5건 전원 일치
60
제한 시간
단일 교시 · 영역 분리 없음
40:30
인적성/NCS : 금융·경제상식
상식이 시험지 후반부에 배치
51
문항당 평균
도형·수열 한 문제면 2~3문항 값
15문항
평균 미완 문항
복기 기준 완주율 약 78%
01

WFIT, 8줄 요약

복기 8건에서 두 번 이상 반복 확인된 것만 남겼습니다.

1

필기전형이 아니라 합숙 일정표의 한 칸

서류 → 1차 면접 → 2차 합숙(1박 2일) → 최종면접 구조에서, WFIT은 합숙 1일차 오후 로테이션 중 하나입니다. 조별로 호명돼 필기실에 들어갔다 나오면 곧바로 다음 전형이 이어집니다. 필기 성적만으로 걸러지는 관문이 아닙니다.

2

70문항 60분 — 난이도가 아니라 속도의 시험

문항당 평균 51초입니다. 복기 대부분이 “문제 자체는 평이한데 다 못 풀었다”로 수렴합니다. 필기 경험이 없던 응시자는 20문항, 다른 지원자들도 평균 15문항가량을 손대지 못했습니다.

3

인적성 40 + 금융·경제상식 30

앞쪽 40문항을 복기들은 GSAT형·아이큐테스트·NCS(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피듈형 등으로 제각기 부르지만, 실제 나열된 유형은 거의 일치합니다. 뒤쪽 30문항은 금융·경제 상식으로 고정입니다.

4

상식은 쉽고, 앞쪽 인적성이 변별한다

상식 난도를 언급한 복기는 예외 없이 “하” 또는 “쉬운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30문항을 10분에 끝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갈리는 것은 앞쪽 40문항이고, 여기서 “어려웠다”와 “쉬웠다”가 정면으로 엇갈립니다.

5

수열과 도형이 시간을 가장 많이 먹는다

수열은 복기 5건, 도형 회전·추리는 4건에서 언급됐습니다. 두 유형 모두 “까다롭다”, “시간이 소요된다”는 평이 붙습니다. 합격자들의 조언은 하나로 모입니다 — 붙잡지 말고 넘긴다.

6

AI 역량검사식 문제가 섞여 나온다

길찾기 유형, 알고리즘·순서도 문제가 나왔다는 증언이 있습니다. 전통적 NCS 문제집에는 없는 결이라, 은행 NCS만 회독한 경우 시험장에서 처음 마주치게 됩니다.

7

타행 NCS보다 쉽다는 평가가 우세

타행 NCS·경제상식 대비 쉬운 편이라는 평가가 다수입니다. 다만 그렇게 적은 응시자 상당수가 이미 타행 필기 합격 이력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8

컷·반영 비중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합격선, 과락, 오답 감점, 합숙 총점 내 반영 비율 — 어느 것도 확인된 바 없습니다. 첫 시즌이라 참고할 전례도 없습니다. 따라서 WFIT은 “따로 준비해 점수를 올리는 시험”보다 합숙 전체 컨디션을 흔들지 않고 통과하는 구간으로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02

시험 기본 정보

복기 간 서술이 갈리는 항목은 갈린 그대로 적었습니다.

명칭WFIT — 우리은행 2차 합숙 면접 내 필기복기에서는 “필기”, “wfit 필기시험” 등으로 혼용
첫 시행2026년 공채“이번 채용이 첫번째 시즌”이라는 응시자 언급으로 확인
실시 시점2차 합숙 1일차 오후 · 점심 이후 로테이션응시자에 따라 필기 → 인사이트 면접, 또는 인사이트 면접 → 필기 순서가 뒤바뀜
입실 방식대기실에서 조별 해당 번호 호명 후 필기실 입장한 복기 기준 7~10번 지원자 동시 호명
문항 / 시간70문항 / 60분문항 수를 밝힌 복기 5건 전원 일치
구성인적성·NCS 40문항 + 금융·경제(직무)상식 30문항상식 파트가 시험지 후반부에 배치된다는 서술이 반복됨
앞 40문항의 정체복기별 호칭이 갈림 — GSAT 느낌의 인적성 / 아이큐테스트 / NCS 의·수·문 / 피듈형 / 모듈형호칭은 달라도 나열된 세부 유형은 대체로 겹침
뒤 30문항금융 기본 개념, 금리 계산 등난도를 언급한 복기 전부가 “하” 또는 “쉬운 편”
체감 난이도상식 / 인적성·NCS 중~상 (평가 엇갈림)“정말 쉬웠다”와 “수열이 까다로웠다”가 공존
완주 여부미완 20문항(필기 무경험자), 지원자 평균 미완 약 15문항상식 30문항을 10분에 끝낸 사례도 있음
오답 감점 / 과락확인되지 않음
합격컷 · 반영 비중확인되지 않음불합격자 점수 공개 여부도 알려진 바 없음
성향형 인성검사WFIT 내 포함 여부 불명다만 직무·인성 면접에서 인성검사 자료를 참고한 정황의 질문이 나왔다는 복기 있음
준비 교재(합격자 언급)은피셋, 기본서, 해커스 금융권 지식책첫 시즌 응시자는 은피셋 1회독 + 기본서 1회독 + 지식책 절반 수준으로 응시
03

합숙 일정표에서 WFIT이 놓인 자리

복기 한 건이 남긴 시간표를 그대로 복원했습니다. 개인별로 순서가 바뀌므로 시각은 참고용입니다.

1일차직무·인성 면접 → 필기 → 인사이트 면접(PT+세일즈) 로테이션
개인 직무·인성 면접면접관 2 : 지원자 1

단체 입장이 아니라 대기실에서 조별 번호 호명 후 개별 입장. 자소서 기반 질문에 꼬리질문이 붙는 방식.

점심

이후부터 필기와 인사이트 면접이 로테이션으로 진행.

WFIT 필기70문항 · 60분

조별 해당 번호 호명 후 필기실 입장. 인적성·NCS 40문항 + 직무(금융·경제)상식 30문항. 상식은 난도 하, 앞쪽 40문항에서 시간이 갈림.

대기

필기 종료 후 다음 전형까지 공백. 이 구간에 전날 배부 자료를 볼 수 있었다는 복기가 있음.

인사이트 PT + 세일즈 준비20분 통합

PT 주제와 세일즈 상품설명서를 함께 받아 20분 안에 둘 다 준비. 면접장 이동 시에는 자료를 볼 수 없음.

인사이트 PT · 세일즈 롤플레잉각 10분

PT는 3~4분 발표 후 질의응답, 세일즈는 면접관 한 명이 고객 역할로 옆에 와서 롤플레잉.

저녁 · 레크리에이션 · 야식

전날 배부된 팀 PT 자료를 이 시간 이후 룸메이트와 준비했다는 복기가 있음. 원본은 회수되지만 옮겨 적는 것은 허용.

2일차팀워크 PT
팀워크 PT준비 80분 + 발표 10분 + 토론 20분

가상 기업(삼양식품 재무제표 기반)을 두고 RM팀 : 심사역팀으로 나뉘어 대출 실행 여부를 논의. 팀 구성은 지원번호 순, 역할은 당일 통보. 인터넷 검색 불가.

필기 앞뒤가 면접이다

오전에 1:1 면접을 치르고 오후에 시험지를 받습니다. 집중력이 이미 소모된 상태에서 60분 스프린트가 시작됩니다.

순서는 사람마다 다르다

필기 → 인사이트 면접 순인 사람도, 반대인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걸려도 리듬이 흔들리지 않게 잡아둬야 합니다.

필기가 끝이 아니다

시험을 망쳤다는 감각을 안고 곧장 PT·세일즈로 넘어갑니다. 복기 다수가 미완 문항을 남겼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도움이 됩니다.

04

60분을 어떻게 쪼개는가

합격자들이 실제로 쓴 배분과, 문항당 허용 시간을 함께 봅니다.

권장 배분 — 상식을 먼저 회수하고 남은 시간을 인적성에 붓는 방식

금융·경제상식 30문항10~15분 · 문항당 20~30초
인적성 · NCS 40문항45~50분 · 문항당 68~75초
0분15분30분45분60분
단순 평균
51.4초 / 문항

70문항을 균등하게 나눴을 때. 도형 회전 한 문제에 2분을 쓰면 다른 두 문항이 사라집니다.

실제 복기 기록
10분 / 상식 30문항

한 합격자는 직무상식 30문항을 10분에 완료했습니다. 남은 50분 전부를 앞쪽 40문항에 쓸 수 있었습니다.

도형, 수 규칙 찾기 등 시간이 소요되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기고, 후반에 있는 금융·경제 상식의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차 합숙 응시자 · 최종면접 진출
직무는 10분 만에 30문제 다 풀었고, 시험은 모듈형으로 거의 나온 것 같아요. 도형 돌려야 하거나 알고리즘 문제들도 있긴 했습니다. 첫 시즌 응시자 · 은피셋 1회독 + 기본서 1회독으로 응시
05

출제 유형 — 복기 언급 빈도

복기 8건에서 각 유형이 몇 건에 등장했는지 셌습니다. 출제 비중이 아니라 응시자 기억에 남은 강도로 읽어야 합니다.

인적성 · NCS 40문항

수열 · 수 규칙
5건
도형 회전 · 추리
4건
수리 · 계산
2건
언어 · 맞춤법
2건
비문학 · 독해
2건
명제 · 논리
1건
알고리즘 · 순서도
1건
길찾기
1건

수열과 도형이 언급 상위 두 자리를 차지하고, 두 유형 모두 “까다롭다·시간이 걸린다”는 수식어와 함께 등장합니다. 길찾기는 AI 역량검사에서 보던 결이라는 증언이 붙었습니다.

금융 · 경제 상식 30문항

금융 기본 개념
6건
경제 상식
4건
금리 계산
1건

세부 출제 항목까지 복원한 복기는 없습니다. 대신 난도 평가는 이례적으로 일치합니다 — 상식 난도를 언급한 복기 전부가 “하” 또는 “쉬운 편”으로 적었고, 반대 평가는 한 건도 없습니다.

여기서 점수를 벌어야 한다

30문항이 전체의 43%인데 난도는 가장 낮습니다. 그런데 시험지 후반부에 있어서, 앞에서 시간을 흘리면 가장 쉬운 문항들을 손도 못 대고 나오게 됩니다. 복기들이 반복해서 경고하는 지점입니다.

06

체감 난이도 — 복기 8건 스펙트럼

각 복기의 서술을 5단계로 환산했습니다. 상식은 전원 낮게, 인적성은 정면으로 갈립니다.

복기 / 서술 요지인적성·NCS금융·경제상식
“타행 NCS·경제상식보다 쉬운 편”인적성 40 + 경제상식 30 구성을 처음 특정한 복기
“직무상식은 난도 하, NCS는 피듈형이라 어려웠다”1일차 전체 시간표를 남긴 복기
“정말 쉬웠다 · 직무 30문항 10분 완료”은피셋 1회독 + 기본서 1회독 + 지식책 절반
“도형·언어·수열·명제·수리”유형만 나열, 난도 평가 없음
“평이했으나 수열 등 까다로운 문제 · 20문항 미완”필기 경험 없이 응시
“금융일반보다 NCS가 더 어려웠다”수열, AI 역량검사식 길찾기 언급
“도형·수 규칙은 과감히 넘기고 상식 정답률을 올려라”아이큐테스트 + NCS(의·수·문) + 금융경제상식으로 구분
“아이큐 영역 + 금융상식 · 금융상식은 기본 개념과 금리 계산”맞춤법·수열·도형·비문학 나열
금융·경제 파트는 쉬운 편이었고 NCS 부분은 수열 등 까다로운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필기 경험이 없어 20문제 정도 못 풀었고, 다른 지원자들은 평균 15문제 정도 못 푸셨습니다. 2차 합격자 복기
직무상식은 난이도 하였고, NCS는 피듈형이라 저는 어려웠습니다. 1일차 시간표를 남긴 복기

해석 주의 — “쉬웠다”고 적은 응시자들은 대체로 타행 필기 합격 이력이 있습니다. 반대로 필기 경험이 없던 응시자는 같은 시험에서 20문항을 남겼습니다. 난도 평가가 갈리는 이유의 상당 부분은 시험이 아니라 응시자의 기준선에 있습니다.

07

실제로 몇 문항을 풀었나

70문항 기준. 복기에 수치가 남은 사례만 옮겼습니다.

총 문항
70문항
지원자 평균
55문항
필기 무경험 응시자
50문항
평균 미완
약 15문항

전체의 21%. 오답 감점 여부가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종료 전 전 문항 마킹이 안전합니다.

완주 사례
확인됨

상식 30문항을 10분에 끝낸 응시자는 나머지 40문항에 50분을 배분할 수 있었습니다. 완주는 실력보다 순서 설계의 문제였습니다.

08

복기별 필기 복원

눌러서 펼치세요. 탑뱅커에 제출된 복기 8건 중 필기 관련 서술만 추렸습니다.

복기 1구성을 처음 특정한 복기 — 인적성 40 + 경제상식 30
  • GSAT 느낌의 인적성 40문제와 경제상식 30문제, 총 70문제를 60분 안에 푸는 형식.
  • 타행 NCS와 경제상식에 비교했을 때 난이도는 쉬운 편.
  • 같은 복기에서 세일즈는 S&P500, 운용수수료 질문이 공통으로 나왔다고 기록. 필기 외 전형과 함께 치러진 정황이 확인됨.
복기 21일차 시간표를 남긴 복기 — 14:30 필기실 입장
  • 대기실에서 각 조 7~10번 지원자 호명 후 필기실 입장.
  • NCS 40문, 직무상식 30문, 총 70문항 60분.
  • 직무상식은 난이도 하. NCS는 피듈형이라 어려웠다는 평.
  • 필기 종료 후 약 2시간 대기 → 인사이트 PT·세일즈 준비 20분으로 이어짐.
복기 3첫 시즌 응시 — “정말 쉬웠습니다”
  • 이번 채용이 첫 번째 시즌이라 은피셋 1회독, 기본서 1회독, 해커스 금융권 지식책 절반 정도 보고 응시.
  • 직무상식 30문제를 10분 만에 완료.
  • 시험은 모듈형으로 거의 나온 것으로 기억. 도형을 돌려야 하는 문제, 알고리즘 문제도 포함.
복기 4유형 나열 — 도형 / 언어 / 수열 / 명제 / 수리
  • 필기시험 60분 70문항, 금융상식 30문항 / NCS 40문항.
  • 출제 유형은 도형, 언어, 수열, 명제, 수리.
  • 난도 평가는 남기지 않음. 대신 같은 복기에 개인 심층면접·PT·세일즈 문답이 상세히 복원돼 있음.
복기 5필기 무경험 응시 — 20문항 미완
  • 체감 난이도는 평이한 편.
  • 금융·경제 파트는 쉬웠고, NCS는 수열 등 까다로운 문제가 섞임.
  • 필기 경험이 없어 20문제가량 미완. 다른 지원자들은 평균 15문제 정도 못 풀었다고 전함.
복기 6AI 역량검사식 길찾기 문제 증언
  • 금융일반 문제보다 NCS 문제가 더 어려웠다는 평가.
  • 수열, 그리고 AI 역량검사에서 보던 길찾기 같은 문제가 출제.
  • 전통적 은행 NCS 문제집으로는 대비되지 않는 유형이 섞여 있음을 시사.
복기 7가장 구체적인 시간 전략을 남긴 복기
  • 70문항 60분. 아이큐테스트 + NCS(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 금융 및 경제 상식으로 구성됐다고 인식.
  • 도형, 수 규칙 찾기 등 시간이 소요되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길 것.
  • 후반에 배치된 금융·경제 상식의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점수를 올리는 방안이라고 조언.
복기 8아이큐 영역 세부 유형 — 맞춤법·수열·도형·비문학
  • WFIT 필기는 60분 동안 총 70문제, 아이큐 테스트와 금융상식 영역으로 구성.
  • 아이큐 영역은 맞춤법, 수열, 도형 문제, 비문학 등의 유형.
  • 금융상식은 금융 기본 개념과 금리 계산 등 비교적 기본적인 문제가 출제.
09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것

추정으로 메우지 않고 비워 둡니다. 이 칸들이 채워지는 순간 전략이 바뀝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

합격 커트라인점수 공개 여부 자체가 불명
합숙 총점 반영 비중면접 대비 몇 %인지 알려진 바 없음
과락 기준영역별 하한선 존재 여부 불명
오답 감점있다는 증언도, 없다는 증언도 없음
영역별 세부 배점인적성과 상식의 문항당 배점 차이 여부
성향형 인성검사 포함2025년까지의 2차에는 300문항 성향검사가 있었음

첫 시즌이라 전례가 없고, 응시자들도 필기 자체보다 면접 복기에 집중해 기록을 남겼습니다. 다음 회차 복기가 쌓이기 전까지 이 칸들은 비어 있는 편이 정확합니다.

10

복기 기반 실전 전략

합격 복기에서 반복된 조언만 옮겼습니다.

01상식 30문항을 먼저 회수한다

  • 가장 쉬운 파트가 가장 뒤에 있습니다. 순서대로 풀면 구조적으로 손해입니다.
  • 실제 기록은 10분. 넉넉히 잡아도 15분이면 30문항이 정리됩니다.
  • 회수 후 남는 45~50분을 앞쪽 40문항에 온전히 쓸 수 있습니다.
  • 단, 마킹 실수 방지를 위해 답안지 번호 확인을 한 번 더 합니다.

02도형과 수열은 버릴 문제로 미리 지정한다

  • 복기 언급 빈도 1·2위가 곧 시간 소모 1·2위입니다.
  • 문제를 보고 판단하지 말고, 들어가기 전에 “몇 초 넘기면 넘긴다”를 정해둡니다.
  • 도형 회전 한 문제에 2분이면 다른 두 문항이 사라집니다. 배점이 같다면 손해가 확정입니다.
  • 넘긴 문항은 반드시 표시해두고 마지막에 찍습니다.

0360분 70문항 세트를 통째로 재현해본다

  • 유형별 연습보다 전체 세트를 타이머로 재현하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 정답률보다 문항당 소요 시간을 먼저 기록합니다.
  • 합격 복기에 등장한 교재는 은피셋·기본서·해커스 금융권 지식책입니다.
  • 첫 시즌 응시자도 이 정도 분량으로 “쉬웠다”는 평가를 남겼습니다. 과도한 물량보다 속도 훈련이 우선입니다.

04AI 역량검사형 유형을 한 번은 접해둔다

  • 길찾기, 알고리즘·순서도는 은행 NCS 문제집에 없는 결입니다.
  • 처음 보는 형식은 그 자체로 시간을 먹습니다. 정답률보다 낯설지 않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 맞춤법 문항도 함께 언급됩니다. 어휘·맞춤법은 준비 시간 대비 회수가 빠른 파트입니다.

05합숙 컨디션 안에서 60분을 설계한다

  • 오전에 1:1 면접을 치른 뒤 오후에 시험지를 받습니다. 최상의 집중 상태가 아닙니다.
  • 필기가 끝나면 곧바로 PT·세일즈 준비 20분이 이어집니다. 시험을 곱씹을 시간이 없습니다.
  • 미완 문항을 남기는 것이 다수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들어가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06준비의 무게중심은 필기 밖에 둔다

  • 합숙 전형은 직무·인성 면접, 인사이트 PT, 세일즈 롤플레잉, 팀워크 PT로 구성됩니다.
  • WFIT은 그중 한 칸이고, 반영 비중조차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복기 다수가 필기를 “따로 준비 못 하고 봤다”고 적었습니다. 시간 배분은 그 사실을 반영해야 합니다.
  • 다만 금융·경제 상식은 세일즈·PT 준비와 겹칩니다. 이쪽 공부는 이중으로 회수됩니다.
11

타행 필기와의 구조 비교

WFIT의 특이점은 난이도가 아니라 위치입니다. 다른 은행은 필기가 관문이고, 우리은행은 필기가 합숙 안에 있습니다.

구분우리은행 WFIT타행 필기 일반
전형상 위치2차 합숙 면접 일정 내 슬롯서류 통과 후 독립된 필기전형
문항 / 시간70문항 / 60분문항당 51초 vs 96초기업은행 75문항 / 120분
구성인적성·NCS 40 + 금융·경제상식 30NCS + 전공(경제·경영·회계·재무) 중심
전공 심화없음 — 상식 수준WFIT은 금융 기본 개념, 금리 계산있음 — 계산까지 요구되는 전공 문항
특이 유형도형 회전, 길찾기, 알고리즘WFIT은 AI 역량검사에 가까운 결세트형 장문 지문, 자료해석 대량 계산
결과 공개확인되지 않음은행에 따라 총점·백분위 공개
대비 방향속도 훈련 + 상식 회수 순서 설계전공 회독 + 버릴 문제 판별

은행별 필기 트렌드 페이지

합격까지, 한 곳에서

WFIT처럼 자료가 없는 전형일수록 복기의 밀도가 결과를 가릅니다. 탑뱅커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은행별 필기 복원, 면접 기출, 자소서 첨삭 자료를 함께 제공합니다. 월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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